불안줄

Anxiety Line

2025–ongoing, 혼합재료, 가변크기



<불안줄 연작>은 작가가 본인의 불안을 다스리기 위해 시작한 설치작업이다. <네 번째 불안줄> 작업 이후, ‘불안줄’을 여러가지 수단으로 표현하기를 시도해보는 실험을 이어가고 있다. ‘불안줄’을 제작하는 행위로서 당장의 불안을 없애보겠다는 내용에서, 지금의 ‘불안줄’은 작가 본인만의 불안만을 다루지 않고 불안이 개인에게 어떻게 인지가 되고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사회에서는 어떠한 맥락으로 자리하는지 등으로 확장하여 탐구하고 있다.


가벼운 불안줄
2026.


불안줄 접기
2026.



불안줄 스캔 영상
2026.


네 번째 불안줄
2026.


불안줄은 결국 해체되었다
2025.


불안줄 바라보기
2025.


세 번째 불안줄
2025.


두 번째 불안줄
2025.


첫 번째 불안줄
2025.